평성떡방앗간의
피자설기

방앗간에서 쪄 낸 백설기 위에
토마토 소스를 펴 바르고, 치즈와 토핑을 올렸어요.
부산에서 SNS를 달군 피자설기를
가족들의 제안으로 안동에서 시작했어요.

매일 아침 8시, 첫 판

하나에 2,000원

포슬포슬한 떡의 단맛에 짭짤한 토핑.
오픈런이 어렵다면 전화로 미리 맡겨 두세요.

054-821-8313
치즈와 토핑페퍼로니, 올리브, 옥수수, 허브
토마토 소스새콤함이 떡의 단맛을 받쳐 줘요
백설기은은하게 단, 포슬포슬한 떡
피자설기를 반으로 가르자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모습 두 손으로 벌린 피자설기 사이로 늘어나는 치즈

따뜻할 때 가르면
치즈가 쭉

갓 나온 피자설기는 떡은 포슬포슬하고 치즈는 말랑해요.
8시 첫 판에 맞춰 가면 따끈한 걸 바로 맛볼 수 있어요.

따뜻할 때 먹으니까 너무 맛있어서
바로 4개 먹어버렸어요
보람찬 보람이 님 블로그
오픈런 부르는 안동 평성떡방앗간이라는 자막이 달린 피자설기 영상 장면

오픈런까지 부른 이유

동네 중고거래 앱에서 "8시에 첫 떡이 나온다"는 소식이 돌 만큼 입소문이 났어요.
먼저 다녀간 분들의 이야기예요.

떡의 포슬한 단맛에 피자의 짭쪼름함.
솔직히 어울릴까 싶었는데 완벽한 단짠단짠 그 자체
보람찬 보람이 님
옛날 감성 가득한 떡집에서
트렌디한 피자설기를 판다니… 반전 매력
서계장 님
25개 사오길 진짜 잘함!
냉동실 필수 쟁여템입니다
보람찬 보람이 님
가격은 1개당 2,000원이라서
가성비도 좋은 거 있죠?
서계장 님
다음 날 22개 추가 구매!
12시 넘어 방문했는데 피자설기 많았어요
보람찬 보람이 님

손님들이 찍어 올린 피자설기 사진이에요.
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.

냉동한 피자설기를 데우는 전자레인지

맛있게 먹는 법

  • 아침 8시, 첫 판

    8시에 첫 판이 나오고 그 뒤로도 계속 채워요.
    점심이 지나서도 넉넉할 때가 있어요.

  • 따뜻할 때 바로

    갓 나온 피자설기는 치즈가 쭉 늘어나요.

  • 얼려 두었다가 전자레인지로

    냉동실에 얼려 두고, 먹기 전에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돼요.

  • 퇴근길엔 전화로

    미리 전화 주시면 빼놔 드려요. 054-821-8313

하나에 2,000원

월요일~토요일 08:00~18:30, 일요일과 명절 연휴 휴무.
용상시장 서문 쪽 따봉분식 옆집이에요.